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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v2026.03.11
[KeyFlow 탄생기 #3] 기획서 없이도 시작하는 법: "제미나이, 나 블로그 만들 건데 디자인은 애플 느낌으로!"

[KeyFlow 탄생기 #3] 기획서 없이도 시작하는 법: "제미나이, 나 블로그 만들 건데 디자인은 애플 느낌으로!"

Taehwan kwon (theo)Taehwan kwon (theo)
about 1 month ago(Edited)
6 min read

기획서 없이 AI와 대화만으로 서비스를 만들 때, 가장 먼저 주의해야 할 것은 '코드'가 아니라 '설계'입니다.

·AI를 활용한 빠른 프로토타이핑: 제미나이를 통해 기획서 없이도 Glassmorphism 디자인과 UI 컴포넌트를 즉각적으로 생성하고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설계의 중요성: AI는 기존 정보를 스스로 정리하기보다 요청사항을 추가만 하기 때문에, 초기 단계에서 디자인 시스템과 설계 문서를 정의하지 않으면 기술 부채와 코드 중복이 발생합니다.
·효과적인 AI 프롬프트 전략: AI가 무작정 코드를 짜지 않도록 '개발하지 말고 논의하자'는 제약을 걸거나, 특정 서비스를 '참고'하라는 식의 유연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결과물 품질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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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Flow 탄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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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Flow 탄생기 #1] 제미나이 3.0 Pro와 함께한 6주간의 '갈아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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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미나이와의 첫 대화: 기획서? 없어도 된다
  • 🛠️ Google Antigravity: 나의 주력 엔진
  • 📈 블로그에서 '서비스'로: 폭풍 성장의 3단계
  • 1단계 단순한 기능
  • ✍️ 에디터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 🏁 결과적으로?
  • 🏷️ 왜 KeyFlow인가?
Taehwan kwon (theo)

Taehwan kwon (theo)

@taehwandev

[안녕하세요, 태환입니다] 글쓰기 플랫폼 KeyFlow의 운영과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태환입니다. 사용자가 생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플랫폼인 키플로우 전체의 기획부터 배포, 관리를 리딩하고 있습니다.

[경험 및 전문성]

  • KeyFlow Management: 서비스의 전반적인 운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 Mobile Engineering: 안드로이드와 iOS 플랫폼 모두에서 안정적이고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구현합니다. 기기의 특성에 최적화된 에디터와 기능을 개발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 Openness & Stability: 플랫폼의 개방성을 확대하면서도, 시스템의 안정성을 놓치지 않는 균형 잡힌 개발 철학을 추구합니다.

[목표]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전 세계 사용자가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KeyFlow를 성장시키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기술 스택 요약 (Tech Summary)

  • Mobile: Android (Kotlin/Java), iOS (Swift)
  • Highlight: GitHub Gist Integration, AI Language Detection, Cross-platform Optimization
kot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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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class User(
  val name: String = "taehwan",
  val bio: String = "Android, iOS",
  val nickName: String = "Th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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