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droid Compose architecture를 설명한다
이 글은 최근 유행하는 MVI (Model-View-Intent) 패턴과는 다른, 리액트의 Reducer, UiState, Effect, Action 개념을 포함하는 T Composable Architecture를 소개하는 글의 첫 번째 편입니다. TComposableArchitecture - 링크 2부 예고: Alert/Snackbar(Toast)의 로직
이전 글에서 Composable Architecutre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아보았는데, 몇 가지 문제점을 발견하여 이를 개선한 내용을 다시 정리하는 글이다. 크게 2가지 문제점을 확인하였다. ViewModel 내 Reducer 처리 후 자동 next Action 스트림 처리를 위한 싱글턴 활용 시 Lifecycle 문제 이 2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코
이 글에서는 Composable Architecture에서 Alert(Dialog)/Toast(Snackbar) 활용법을 소개한다. 기본 형태는 1부/2부에서 소개한 Action을 활용하는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글은 디자인 시스템이 있을 경우 Dialog/Toast를 공통화시키는 방식을 다루고 있다. 이 글에서는 Alert/Toast(Snackbar)를
Composable Architecture에 대한 세 편의 글에 이어 이번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전반적인 설계가 변경되어 사실상 새로운 아키텍처라고 볼 수 있다.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 싱글턴으로 활용하던 Action을 ViewModel에 한정하여 사용하도록 변경했다. Router를 새로 추가했으며, Action과 독립적으로 동작하도록 개선했
원래는 Action 시스템을 활용해서 Router를 쓰려고 설계했지만, 필자가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 중 하나로 돌아가 거기서부터 다시 설계되었다. 이 라우터는 크게 두 가지 상황에 활용 가능하다. Activity 간 화면 이동 Compose Navigation 간 화면 이동 만약 싱글 액티비티(Single Activity) 구조를 쓴다면 Compose 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