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삽질 기록입니다.\ 최근에 러닝이 되게 핫하다보니 러닝의 기록을 영상이나 사진 붙여서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많이 유행이 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런 취미가 있구요. 배경 자동 제거 기능 구현과 시행착오 이런식으로 이미지를 만들어서 올리는데 가끔 경우에 따라 기록의 Text 부분만 남기고, 깔끔하게 뒤의 흰색 영역 같은 배경은 제거하여 오버레이 효과
저번에 이어서 Glance D-Day 위젯을 구현한 내용에 대해 마저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D-Day 위젯이다보니 자정이 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갱신을 해주어야합니다. 안드로이드 OS 자체에서 알아서 갱신해주지 않습니다. 사실, 위젯 메타 데이터에서 updatePeriodMillis 라는 값을 통해 갱신 주기에 대해 설정하지만 실제로 이 동작은 정확한
안드로이드에서 제공하는 여러가지 D-Day 위젯을 찾고 있는데, 다들 너무 볼륨이 크고 뭔가 미니멀(?)하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을 간단한 D-Day 위젯 앱을 구현해보기로 했습니다. Android의 위젯 & 기존 구현 방식 위젯은 안드로이드의 컴포넌트 중 하나로, 홈 화면과 잠금 화면에서 사용자가 간단한 UI
이번에 GDG Korea Android에서 또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주셔서 다녀왔습니다.\ 주제는 Koog 였습니다. Koog는 코틀린(Kotlin) 기반의 AI 에이전트 개발 프레임워크로서, Gemini API Key를 등록하여 할당량 만큼 프로젝트 내에서 주어진 목적의 작업들을 AI가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여기서 AI 에이전트란 보통 우리가 사용
예전에 만들었던 코드를 돌아보자.. Compose가 처음 등장했을 때, 기존 XML과 Adapter 같은 패턴 필요없이 순수 선언형으로 UI를 구성할 수 있다는 마음에 정말 벅차올랐던 때가 떠오르네요. 홀로 Compose를 공부하면서 회사에서 요구하는 새로운 화면에는 무작정 Compose 기반으로 구현했었고, 그렇게 지금은 자사 서비스의 대다수 화면을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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