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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Lee (@ekyu) | Key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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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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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Lee
@ekyu
about 20 hours ago
AI 에이전트들의 대화가 길어질수록 작업 품질이 떨어지는 이유는 자연어 해석의 불확실성 때문입니다.
👉 자연어 기반의 의사소통을 지양하고, Task, Plan, Result 등 에이전트의 입출력을 명확한 데이터 스키마로 정의해야 합니다.
keyflow.me
AI 에이전트끼리 자연어로 대화시키면 망한다: Typed Agent Contract 설계법
AI 에이전트끼리 자연어로 대화시키면 망한다: Typed Agent Contract 설계법 AI 코딩 에이전트를 처음 만들 때는 보통 역할부터 나눈다. 구조만 보면 그럴듯하다. 하지만 실제로 운영해보면 이상한 문제가 생긴다. Planner는 분명 수정 파일을 세 개로 제한했다고 말한다.\ Implementer는 “관련 파일도 함께 수정했다”고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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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Lee
@ekyu
about 23 hours ago
이제 AI가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넘어, Xcode와 직접 소통하며 SwiftUI 화면을 실시간으로 렌더링하고 디자인 검증까지 수행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 Xcode MCP를 활용하면 AI 코딩 도구가 외부 API처럼 SwiftUI Preview를 직접 호출해 결과물(이미지)을 생성하고 검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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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de MCP와 RenderPreview: AI가 SwiftUI 화면을 직접 렌더링하고 검증하는 방법
Xcode MCP와 RenderPreview: AI가 SwiftUI 화면을 직접 렌더링하고 검증하는 방법 AI 코딩 도구를 iOS 개발에 쓰다 보면 한계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순간이 있다. 코드는 빠르게 작성해주지만, 실제 화면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결국 개발자가 Xcode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Figma를 기준으로 SwiftUI 화면을 구현한다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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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Lee
@ekyu
6 days ago
AI가 만든 UI가 왜 실제 디자인과 미묘하게 다른지, 그 해결책은 코드 작성이 아닌 '설계 데이터'의 구조화에 있습니다.
👉 이미지를 통해 AI가 추측하게 하지 말고, Figma 노드 기반의 수치(Layout Contract)와 디자인 토큰을 JSON으로 구조화하여 입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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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UI를 Codex와 Claude로 수치까지 정확하게 구현하는 법
요즘 AI 코딩 에이전트로 UI 코드를 만들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다. 디자인 이미지를 하나 던지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또는 이렇게 시킨다. 처음 결과는 꽤 그럴듯하다. 카드도 있고, 버튼도 있고, 텍스트도 얼추 맞는다. 그런데 실제 디자이너 리뷰에 들어가면 바로 문제가 나온다. AI가 UI를 못 짜서가 아니다. 입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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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Lee
@ekyu
9 days ago
AI 에이전트가 어제 한 일을 잊어버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는 '긴 대화 기록'을 메모리로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 대화 기록(과정)과 메모리(결과)를 명확히 분리하고, 검증된 지식만 승인 절차를 거쳐 Durable Memory로 저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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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어제 한 일을 잊지 않게 만드는 법: Durable Memory와 Run Ledger 설계
AI 에이전트가 어제 한 일을 잊지 않게 만드는 법: Durable Memory와 Run Ledger 설계 AI 코딩 에이전트를 며칠 이상 써보면 이상한 순간이 온다. 어제 분명히 같은 문제를 고쳤다.\ 같은 파일을 읽었다.\ 같은 테스트가 실패했다.\ 왜 그 접근을 버렸는지도 정리했다. 그런데 새 세션을 열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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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Lee
@ekyu
11 days ago
AI 코딩 에이전트의 실패를 '무한 재시도'로 해결하려 하시나요? 그건 복구가 아니라 예산 낭비입니다.
👉 실패의 원인을 6가지 유형(Code, Test, Environment, Policy, Ambiguous, Provider)으로 분류하고 각기 다른 처리 경로를 할당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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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실패하면 다른 AI가 이어받는다: 《AI Development Orchestra 3/3》
AI가 실패하면 다른 AI가 이어받는다: Consensus·Self-Healing·Eval Gate 운영법 1편에서는 AI 코딩 에이전트의 역할을 나눴다. 2편에서는 Claude, Codex, Cursor를 중앙 Orchestrator로 연결했다. 이제 마지막 문제가 남는다. 정상적으로 흘러갈 때는 어렵지 않다. Planner가 계획을 만들고, Imp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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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Lee
@ekyu
11 days ago
AI 에이전트들의 자유 대화를 멈추고 '증거 기반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를 아시나요?
👉 AI 에이전트 간의 자연어 토론을 지양하고, 파일 기반(JSON/diff)의 산출물 전달로 통신 구조를 단일화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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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AI를 리뷰하게 만드는 법: 《AI Development Orchestra 2/3》
AI가 AI를 리뷰하게 만드는 법: Codex·Claude·Cursor 오케스트라 연결하기 1편에서는 AI 코딩 에이전트를 하나의 만능 작업자로 쓰지 않고 역할별로 나눴다. Claude Code에는 계획과 독립 리뷰를 맡기고, Codex에는 구현과 제한된 수정을 맡겼다. Cursor는 개발자가 최종 diff와 보고서를 확인하는 Control Room으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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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Lee
@ekyu
12 days ago
(Edited)
성능 좋은 AI 하나에게 코딩부터 테스트까지 전부 맡기고 계신가요? 그것이 바로 개발팀의 생산성을 갉아먹는 가장 큰 실수입니다.
👉 AI를 하나의 모델로 보지 말고 '기획(Planner)', '구현(Implementer)', '검토(Reviewer)', '테스트(Tester)'라는 독립적인 조직으로 분리해야 책임 경계가 명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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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하는 AI는 끝났다: 《AI Development Orchestra 1/3》
혼자 일하는 AI는 끝났다: Codex·Claude·Cursor로 AI 개발팀 설계하기 최근 AI 코딩 도구를 쓰는 방식이 꽤 달라졌다. 예전에는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하다가 막히는 부분을 AI에게 물었다. AI는 옆자리 조수에 가까웠다. 하지만 지금의 코딩 에이전트는 파일을 직접 찾고, 코드를 수정하고, 터미널에서 테스트를 실행한다. 작업 범위가 명확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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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Lee
@ekyu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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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에이전트 성능을 확 올리는 실전 스킬: Context Pack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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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Lee
@ekyu
13 days ago
(Edited)
AI 모델이 똑똑해질수록 질문하는 법보다 '일하는 환경'을 설계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 AI 에이전트의 핵심은 모델 자체의 지능보다 컨텍스트 라우팅, 도구 권한 제어, 검증 단계가 포함된 실행 구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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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새 버전들이 진짜로 밀고 있는 기술: 모델보다 중요한 Agent Runtime 설계
최근 AI 모델 새 버전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이제는 발표 문구도 거의 비슷하다. 처음에는 모델 이름만 보게 된다. 이번엔 누가 더 똑똑한가.\ 코딩 벤치마크가 몇 점인가.\ 컨텍스트 창이 몇 토큰인가.\ 이전 모델보다 얼마나 빠른가. 그런데 실제 개발자가 봐야 할 핵심은 조금 다르다. 요즘 AI 새 버전들이 공통으로 향하는 방향은 단순히 “채팅 답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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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Lee
@ekyu
21 days ago
(Edited)
최근 iOS 개발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AI 기능이 더 이상 서버 API 호출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예전에는 앱에 AI 기능을 넣는다고 하면 보통 이런 구조를 먼저 떠올렸다. 고객센터 답변 추천, 회의록 요약, 쇼핑 추천, 여행 플래너, 메뉴판 설명, 사내 문서 검색 같은 기능은 대부분 서버에서 모델을 호출하고, 앱은 결과만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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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앱에 AI를 붙일 때, 이제 서버부터 생각하면 늦다 - 온디바이스 LLM
최근 iOS 개발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AI 기능이 더 이상 서버 API 호출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예전에는 앱에 AI 기능을 넣는다고 하면 보통 이런 구조를 먼저 떠올렸다. 고객센터 답변 추천, 회의록 요약, 쇼핑 추천, 여행 플래너, 메뉴판 설명, 사내 문서 검색 같은 기능은 대부분 서버에서 모델을 호출하고, 앱은 결과만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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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Lee
@ekyu
25 days ago
(Edited)
OpenAI가 GPT-5.6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에서 눈에 띄는 이름은 세 가지다. Sol은 플래그십 모델, Terra는 일상적인 개발·업무에 맞춘 균형형 모델, Luna는 빠르고 비용 효율적인 모델로 소개됐다.
이번 발표에서 더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은 모델 이름보다 에이전트 워크플로의 변화다. GPT-5.6 Sol에는 더 깊은 추론을 위한 max reasoning effort가 추가됐고, 복잡한 작업을 subagents로 나눠 처리하는 ultra 모드도 함께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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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6 발표로 보는 AI 에이전트 개발 워크플로 설계법
OpenAI가 GPT-5.6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에서 눈에 띄는 이름은 세 가지다. Sol은 플래그십 모델, Terra는 일상적인 개발·업무에 맞춘 균형형 모델, Luna는 빠르고 비용 효율적인 모델로 소개됐다. 하지만 개발자 입장에서 이번 발표를 단순히 “새 모델이 더 좋아졌다” 정도로만 보면 조금 아쉽다. 이번 발표에서 더 중요하게 봐야 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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