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 속도가 평준화된 시대에 진정한 진입장벽은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가 막힘없이 목표에 도달하게 만드는 '동선 설계'와 '사용자 경험'이다.
·AI가 코드 작성을 대신하면서 개발자의 역할은 단순히 코드를 짜는 사람에서, 취향과 방향을 가지고 제품을 끝까지 완성하는 '메이커'로 전환되고 있다.
·도구가 고도화될수록 인프라, 백엔드 등 기술적 깊이를 아는 것이 중요하며, 결국 기술적 화력보다 도메인에 대한 집요한 이해가 자본이 살 수 없는 유일한 무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