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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v2026.03.11
300만 줄의 코드로 배운 것들

300만 줄의 코드로 배운 것들

Taehwan kwon (theo)Taehwan kwon (theo)
about 1 month ago(Edited)
8 min read

4년 동안 300만 줄의 코드를 작성하며 290개의 모듈을 안정적으로 유지보수한 개발자의 실무 아키텍처 노하우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인터페이스, 구현체, Fake 모듈을 분리하는 ISP 원칙을 통해 수정 시 재빌드 범위를 최소화하고 빌드 시간을 3분 이내로 단축했습니다.
·KSP를 활용한 Hilt 모듈 자동 생성(Kilt)과 build-logic을 적용하여 240개가 넘는 방대한 모듈의 의존성을 효율적으로 자동화 관리했습니다.
·UI 테스트 없이도 높은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자 액션부터 네트워크 응답 처리까지 포괄하는 시나리오 기반의 ViewModel 유닛 테스트 전략을 실행했습니다.
SeriesPart 9 of 11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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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아키텍처에 대한 단상 - '서버'가 진짜 '도메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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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에서는
  • 모듈화
  • ISP(인터페이스 분리 원칙)
  • 서버에서 내려주는 오류에 따른 응답 처리
  • 데이터
  • 도메인은 사용했나?
  • View
  • 시나리오 기반 테스트
  • KSP를 활용한 Hilt Module 정의
  • 수많은 모듈
  • 레거시 ViewModel에서 AAC-ViewModel로
  • iOS TCA
  • 결국
  • 마무리
Taehwan kwon (theo)

Taehwan kwon (theo)

@taehwandev

[안녕하세요, 태환입니다] 글쓰기 플랫폼 KeyFlow의 운영과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태환입니다. 사용자가 생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플랫폼인 키플로우 전체의 기획부터 배포, 관리를 리딩하고 있습니다.

[경험 및 전문성]

  • KeyFlow Management: 서비스의 전반적인 운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 Mobile Engineering: 안드로이드와 iOS 플랫폼 모두에서 안정적이고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을 구현합니다. 기기의 특성에 최적화된 에디터와 기능을 개발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 Openness & Stability: 플랫폼의 개방성을 확대하면서도, 시스템의 안정성을 놓치지 않는 균형 잡힌 개발 철학을 추구합니다.

[목표]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전 세계 사용자가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KeyFlow를 성장시키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기술 스택 요약 (Tech Summary)

  • Mobile: Android (Kotlin/Java), iOS (Swift)
  • Highlight: GitHub Gist Integration, AI Language Detection, Cross-platform Optimization
kot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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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class User(
  val name: String = "taehwan",
  val bio: String = "Android, iOS",
  val nickName: String = "Th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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