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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v2026.03.11
OpenAI 관련 행사 두 곳을 다녀온 뒤, AI Agent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OpenAI 관련 행사 두 곳을 다녀온 뒤, AI Agent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ByeongWook YouByeongWook You
2 days ago
9 min read

이제는 AI를 쓸 줄 아느냐가 아니라, AI를 가두고 부릴 '환경'을 설계할 줄 아느냐가 실력을 가릅니다.

AI 에이전트를 도입하고 싶지만 단순 코드 생성을 넘어 실무적인 작업 흐름을 고민하는 개발자
·온디바이스 AI는 Melange와 Codex의 조합을 통해 복잡한 ML 지식 없이도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영역이 되었다.
·막연한 프롬프트보다 로그, 스택 트레이스, 세션 ID 등 구체적인 '재현 단서'를 제공하는 것이 AI의 해결 능력을 극대화한다.
·AI 에이전트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AGENTS.md나 SKILL.md와 같은 구조적 실행 환경(Harness) 설계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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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두 행사를 모두 가게 되었나
  • 첫째 날, 온디바이스 AI가 생각보다 훨씬 손쉬운 거리에 가까이 와 있었다.
  • 둘째 날, 잘 쓰는 사람은 이미 도구 바깥까지 설계하고 있었다
  • 두 행사를 같이 보고 나니 무엇이 남았나
  • 그래서 바로 무엇을 해보려고 하나
  • 마무리하며
ByeongWook You

ByeongWook You

@curo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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