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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스택을 넘기 시작한 순간들, 그리고 M 트랙을 택한 이유
ByeongWook You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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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더 나은 팀을 만들어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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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갑자기 Manager 트랙으로 뛰어들었나요?
Q. 스택 경계를 넘나들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Q. 전환을 결심하게 만든 사건이 있었나요?
Q. IC 트랙과 M 트랙 사이에서 무엇을 고민했나요?
Q. M 트랙을 선택하면서 어떤 역할을 상상했나요?
Q. 그 판단을 뒷받침한 신호는 무엇이었나요?
Q. 전환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나요?
Q. 이 글에서 남기고 싶은 결론은 무엇인가요?
Q. 스택 경계가 얇아진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Q. 전환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현실적인 체크리스트가 있을까요?
Q. 역할을 확장하면 기술 성장은 느려지지 않나요?
Q. M 트랙에서 기대한 일의 범위는 무엇이었나요?
Q. 전환 초기에 가장 조심하려고 한 태도는 무엇인가요?
Q. 전환에 따른 리스크는 무엇이라고 생각했나요?
Q. 이 글을 읽는 분들이 기억했으면 하는 한 문장은 무엇인가요?
Q. 다음 글에서는 무엇을 이야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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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ongWook You
@curog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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